메뉴

#윤리 및 정책

HN
Hacker News 19일 전
IMP 8

클라우드플레어, 캐노니컬을 협박한 것일까?

2026년 4월, 친(親) 이란 해커 그룹이 DDoS 공격 도구인 'Beamed'를 이용해 우분투 개발사 캐노니컬의 인프라를 약 20시간 동안 마비시켰습니다. 문제는 이 공격 도구의 운영 인프라와 피해자인 캐노니컬이 모두 같은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의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공격자의 프론트엔드를 무료로 보호하면서 피해자에게는 방어 비용을 청구하는 클라우드플레어의 행태가 사실상 협박이 아니냐는 강력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 DDoS 공격 캐노니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