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AI 코딩 스타트업 '에머전트', 1.5조 원 기업가치로 유니콘 등극
인도계 AI 코딩 스타트업 에머전트(Emergent)가 1억 3천만 달러(약 1,750억 원)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15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유니콘에 등극했습니다. 이 회사는 비개발자도 쉽게 앱을 만들 수 있는 올인원 툴로 20만 명 이상의 결제 고객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글로벌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인도계 AI 코딩 스타트업 에머전트(Emergent)가 1억 3천만 달러(약 1,750억 원)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15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유니콘에 등극했습니다. 이 회사는 비개발자도 쉽게 앱을 만들 수 있는 올인원 툴로 20만 명 이상의 결제 고객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글로벌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프라이버시를 강조하며 '검열 없는(UnCensored)' AI 플랫폼을 제공하는 베니스 AI(Venice AI)가 시리즈 A에서 6,500만 달러를 유치하며 1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회사는 사용자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강력한 암호화를 적용하여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며, 연간 7,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이미 흑자 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 비트코인 옹호자이자 암호화폐 창업자인 에릭 보리스(Erik Voorhees) CEO는 AI를 중립적인 도구로 규정하고 사용자의 자유와 선택권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AI 업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선구자들이 창업한 AI 월드 모델 스타트업 오디세이(Odyssey)가 아마존 등의 투자를 받으며 약 14억 5천만 달러(약 2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들은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게임 및 로봇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인터랙티브 영상을 생성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아마존 클라우드(AWS)와 AI 반도체 칩셋에 최적화하여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