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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40일 전
IMP 7
PJM 모델링 오류로 요금납부자 120억 달러 낭비
미국 최대 전력시장인 PJM의 역방경매 설계 오류와 공급·수요 모델링 실수로 2025~2027년 사이 6,600만 주민의 전기요금 총 120억 달러가 낭비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SemiAnalysis는 PJM의 '예비력 요구사항 연구(Reserve Requirement Study)'를 리버스 엔지니어링해 기존 발전소 용량을 약 4GW 과소평가했으며, 정확한 모델링이었다면 2025/26년에만 67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력시장 PJM 용량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