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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7일 전
IMP 7
애플, '내 이메일 가리기' 실제 주소 노출 취약점 finally 조치
애플의 유료 서비스인 '내 이메일 가리기(Hide My Email)'에서 실제 이메일 주소가 노출되는 심각한 취약점이 1년 넘게 방치된 끝에 패치되었습니다. 스팸으로 반송되는 이메일의 로그를 통해 익명 주소가 추적되는 방식이었으며, 이 문제는 언론 보도 직후에야 수정되었습니다. 현재 애플을 상대로 소비자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보안 취약점 개인정보 보호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