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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oder • 18시간 전
IMP 8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코파일럿 대신 실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PC 개발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윈도우 운영체제의 메인 프로세서로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차세대 AI PC를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단순한 코파일럿 연동을 넘어, 오픈클로(OpenClaw)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로컬 환경에서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를 처리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PC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사용자의 업무 생산성을 직접적으로 혁신할 중요한 시도로 평가받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AI 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