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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AI • 32일 전
IMP 7
구직 절차, 오히려 더 어려워져야 한다
AI가 이력서와 지원서 작성을 자동화하면서 채용 담당자들은 하루에도 수천 건의 지원서에 파묻히게 됐고, 가짜 지원자와 AI로 작성된 유사한 이력서를 구분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채용 업계는 그동안의 '쉬운 지원' 정책에서 방향을 바꿔, 오히려 지원 과정에 '마찰(friction)'을 의도적으로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AI 채용 구직 자동화 리크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