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AGI 핵심 난제 다룬 학제간 연구소 출범
구글 딥마인드는 AGI(범용인공지능)의 안전성, 거버넌스, 사이버 공격이나 통제 상실 같은 위험을 다루기 위해 학제간 연구·토론 플랫폼인 '딥마인드 인스티튜트(DMI)'를 설립했습니다. 셰인 레그, 제임스 매니이카, 노벨상 수상자 데미스 허사비스 공동 이사들은 답이 기술자뿐 아니라 예술·인문학·정책 전문가에게서도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사비스는 AGI가 수년 내 도래할 것으로 보며, 레그는 2028년경 그 전조가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