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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면책

MR
MIT Tech Review • 36일 전
IMP 7

AI 의식 논쟁은 함정이다

이 글은 'AI가 의식을 갖고 자율적으로 행동한다'는 서사가 결국 AI 개발 기업들이 이미 발생하고 있는 피해에 대한 법적 책임을 회피하도록 돕는 장치라고 비판한다. Anthropic의 'J-스페이스' 주장, OpenAI의 특이점 논쟁 유도, 윤리학자들의 'AI 도덕적 대상' 논의가 모두 기업의 면책 논리로 수렴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실제 피해를 희생하면서까지 이런 허구적 서사를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한다.

AI 의식 AI 규제 책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