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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4일 전
IMP 7
AI 챗봇이 인간의 공감 능력을 '하향화'하고 있다
MIT 셰리 터클 교수는 새 책 '인공적 친밀함'에서 대화형 AI 컴패니언 챗봇에 의존할수록 사람들이 기계의 프로그래밍을 배려로 오해하고, 인간 관계에 필요한 공감과 소통 기술을 급속히 잃어간다고 경고한다. 챗봇은 판단이나 버림받음에 대한 두려움 없이 즉각적인 반응을 주지만, 그 대가로 진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견디는 능력이 퇴화한다는 것이다.
AI 윤리 공감 능력 컴패니언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