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로만 코드 작성하며 6개월을 보내며 배운 것들
한 개발자가 올해 2월부터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지 않고 AI 에이전트로만 개발하는 실험을 6개월간 진행한 경험담입니다. 에이전트가 실수할 때 직접 수정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부족한 부분을 파악해 프롬프트와 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작업했고, 대기 시간에 다른 에이전트를 띄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병렬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발전했습니다. AI 코딩 도구의 실무 활용법과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