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그룹, 피지컬 AI 'LingBot-VA 2.0' 공개
앤트그룹의 자회사 로비앤트(Robbyant)는 단순한 비디오 생성 모델의 파인튜닝이 아닌, 처음부터 로봇의 물리적 구현(Embodiment)을 위해 설계된 'LingBot-VA 2.0'을 발표했습니다. 이 모델은 사전 추론(Foresight Reasoning)을 통해 미래 상태를 예측하고 실시간 관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초당 225Hz의 비동기 제어를 가능하게 하여 실무 로봇 공학 분야에서 높은 파급력을 기대하게 합니다.
앤트그룹(Ant Group)의 로비앤트(Robbyant)가 LingBot-VA 2.0 기술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기존 비디오 생성 모델을 파인튜닝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물리적 구현(Embodiment)을 위해 새롭게 구축된 피지컬 AI(Physical AI) 비디오-액션 기반 모델입니다. 사전 추론(Foresight Reasoning)을 통해 명령을 실행하기 앞서 미래 상태를 예측하고, 매 실제 관측값마다 다시 그라운딩(Re-grounding)을 수행하며 최대 225Hz의 비동기 제어를 달성했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인과적 DiT(Causal DiT), 희소 전문가 모델(Sparse-MoE) 비디오 스트림, 의미론적 비주얼-액션 토크나이저(Semantic Visual-Action Tokenizer)의 구조와 함께, 논문에 제시된 수치들 간의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앤트그룹의 로비앤트, 피지컬 AI를 위해 자체 구축된 인과적 비디오-액션 모델 LingBot-VA 2.0 공개'라는 제목의 이 글은 MarkTechPost에 가장 먼저 게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