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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oder • 38일 전
오픈AI, 챗GPT 팀 자동화 플랫폼으로 전환
IMP 8/10
핵심 요약
오픈AI가 챗GPT 내에 기존 커스텀 GPT(Custom GPTs)를 발전시킨 '워크스페이스 에이전트(Workspace agents)'를 출시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코덱스(Codex) 기반으로 작동하여 복잡한 팀 업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며, 사용자의 개입 없이도 백그라운드에서 지속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커스텀 GPT는 당분간 유지되며, 향후 새로운 에이전트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경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번역된 본문
오픈AI(OpenAI)가 챗GPT(ChatGPT) 내에 워크스페이스 에이전트(Workspace agents)를 전격 도입했습니다. 이는 기존 커스텀 GPT(custom GPTs)의 진화형으로, 코덱스(Codex)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해당 에이전트는 복잡한 팀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며, 아무도 지켜보지 않을 때도(사용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작업을 계속해서 수행합니다. 기존의 커스텀 GPT는 당분간 그대로 유지되며, 향후 마이그레이션(이동) 경로가 추가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오픈AI, 챗GPT를 단순 챗봇에서 팀 자동화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워크스페이스 에이전트 출시'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The Decoder를 통해 처음 게재되었습니다.
원문 보기 (영어)
OpenAI is rolling out workspace agents in ChatGPT, an evolution of custom GPTs. Powered by Codex, the agents automate complex team workflows and keep running even when no one is watching. Existing custom GPTs will stick around for now, with a migration path coming later.
The article OpenAI launches workspace agents that turn ChatGPT from a chatbot into a team automation platform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