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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ngularity 44일 전

젠슨 황 "AI 일자리 멸망론, 10년 전 방사선과 예언과 같아"

IMP
6/10
핵심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최근 팟캐스트에서 AI로 인한 일자리 대체 위험성을 경고하는 사람들을 '둠어(Doomers)'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10년 전 AI가 방사선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는 예언이 빗나갔듯, 현재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위기론도 과장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과거의 직무 보조 수준을 넘어, 이번에는 실질적인 직업의 완전한 AI 이관(Migration)이 이루어지고 있어 두 사례를 동일선상에 놓는 것은 무리라며 반박했습니다.

번역된 본문

저는 그의 최근 드와케시(Dwarkesh)와의 팟캐스트(요약본 보기)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는 10년 전의 방사선과와 오늘날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망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위험성을 경고하는 사람들을 "둠어(Doomers, 종말론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둘이 어떻게 같은 상황일 수 있습니까? 우리는 여기서 일자리가 AI로 완전히 넘어가는(Total migration)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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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어)
I was listening to his latest podcast with Dwarkesh ([summary here](https://www.podtyper.com/transcriptions/jensen-huang-tpu-competition-why-we-should-sell-chips-to-chi-97f5)). He's comparing the radiology 10 years ago with today's software engineering outlook. And calling the people "*Doomers*".. How are they even the same, we are talking about the total migration of jobs to AI here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