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2,100개 지자체 공식 이메일 제공자 지도
스위스의 약 2,100개 지자체가 공식 이메일로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보여주는 오픈소스 지도 프로젝트입니다. 미국의 CLOUD법에 따른 데이터 주권 문제를 시각적으로 조명하여, 지자체들이 자국 기반 서비스를 쓰는지 미국 기반 기업(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을 쓰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스위스 지자체 이메일 제공자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스위스의 약 2,100개 지자체가 공식 이메일을 어떤 제공자에게 맡기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공개된 DNS 레코드 및 기타 공개 네트워크 신호를 바탕으로, 관할 구역별로 그룹화하여 시각화했습니다.
배경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 미국 기반 서비스 제공자들은 미국의 CLOUD법(CLOUD Act)의 적용을 받습니다. 이 법은 데이터가 물리적으로 어디에 저장되어 있든 미국 당국이 저장된 데이터를 요청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 지도는 현재 스위스 지자체들의 이메일 서비스 제공 현황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작동 원리는 무엇인가요? 각 지자체의 공식 도메인은 DNS 레코드, SMTP 배너, ASN 조회(lookups), 그리고 공개된 Microsoft API 엔드포인트 등 11개의 신호를 통해 점검됩니다. 이후 신뢰도 점수(confidence scoring)를 매겨 제공자 유형별로 분류됩니다.
면책 조항: DNS 레코드는 메일 라우팅 및 승인된 발신자를 나타낼 뿐, 데이터가 실제로 저장되는 위치를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픈 소스 및 오픈 데이터 코드와 데이터는 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이슈(issue)를 제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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